위로를 받고...

good·2003. 9. 15. 오후 7:20:03·조회 204
[퍽!]

-_- 우을모드 하니까 이상하다 -_-

정말 애같은 소리고 힘 내겠습니다;;;

하지만 시험이라는 거대한 산이 저를 가로막는군요 ㅜ.ㅜ;;;

시험!!!!  만일의 경우 전학은 가게 될수도 있으니 이번에 성적도 좀 올려야 하는데 -_-; 80~90 까지 올려야하는데 이건 거의 무리;;;

-_- 지금부터 공부해도 될까말까

그런데 노는날이 너무나도 껴서 시험범위 이야기 해주지도 안고-_-;

(전 벼락치기 비슷한 스타일이라서 -_-;)

그나마 위안이 아는 친구녀석. 그 녀석과 스타를 하는데 그녀석의 스타일을 이제 눈치 채겠습니다. 즉 희망이 보이는 군요;

그 녀석 실력은 모르겠지만 전적을 따진다면 상당히 중수;;;;;

전 14승 40 몇 패이지만 -_-; 뭐 몇개월 전에는 저한테 많이 깨진녀석이기도 하니 허허헛 -_-;

스타를 많이 보고 많이 하니 제가 프로게이머로 활약하는 개같은 허망한 꿈을 꿉니다 -_-;

하여튼 결국 할말은 시험 잘 보시고 매미 피해 복구 잘 하시고 잘먹고 잘 사세요!!(퍽!!!)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