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아이양, 베릿군, 지티님, 로디안님, 하이네님, 굿상, 기타 등등 분들.
G·2003. 9. 16. 오후 4:02:32·조회 159
안녕하세요?
미안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제가 쓰겠다고 한 +우리는 태양을 꿈꾼다+
그만 두려구요.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제 글은 너무 못나고 너무 재미없고 너무 허접하니까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정말 미안해요.
단편에서만이라도 이름 빌려쓸게요^^
모두 힘내자구요.
혹시 모르죠,
다시 시작하겠다고 할지. 사람 마음이란 걸 모르는 일이니까요.
내가 진정으로 하겠다는 결단을 내리는 순간
하늘도 움직이는 것이다------------------------------------ 토마스 에디슨의 말 中
미안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제가 쓰겠다고 한 +우리는 태양을 꿈꾼다+
그만 두려구요.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제 글은 너무 못나고 너무 재미없고 너무 허접하니까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정말 미안해요.
단편에서만이라도 이름 빌려쓸게요^^
모두 힘내자구요.
혹시 모르죠,
다시 시작하겠다고 할지. 사람 마음이란 걸 모르는 일이니까요.
내가 진정으로 하겠다는 결단을 내리는 순간
하늘도 움직이는 것이다------------------------------------ 토마스 에디슨의 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