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가...
C.S.D·2003. 9. 17. 오후 9:18:41·조회 156
무언가가 허전하군요. 분명히... 딱 5년만 일찍 태어났어도... 휴우... 아직도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형제도 없어서... 역시 돈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돈 많이 못 버는 직업이면 저 아마 살지도 못 할 겁니다. 집에 빚도 있고... 부모님 나이도 있고 말이죠... 휴우. 도무지... 빚이야 그렇게까지 많지 않으니까 금방 갚겠죠 뭐... 제 진정한 꿈은 소설가인데... 요즘 소설가는 성공도 힘들고, 돈 벌기도 힘들다고 하잖아요. 음. 나보다 힘든 사람은 많다. 라고 생각해봐도...
대체 전 어디에 소질이 있는 걸까요... 어떤 직업이든 간에, 그 사람이 열심히 하면 돈이야 얼마든지 벌 수 있겠죠. 고등학생이 되면 알 수 있으려나...
직업이 대략 만개가 된다고 하지만... 휴우. 전 악필에다가[옛날에는 선생님 말고는 (물론 선생님도 알아보기 힘듭니다.) 알아보기 힘들 정도이고, 지금은 다른 사람들도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또 수학은 얼마나 못 하는지... 열심히 공부했을 때도 73점 겨우 넘었죠... 그것도 중 1때...
에휴. 벌써부터 고민하면 안 되는데... 누가 직업에 관한 상담 좀 해주세요! 상담소 같은데 가면 대답이 정말 뻔합니다... 얼굴 맞대고 상담하는 건 피하고 싶고요... 아. 그러고 보니 저 정신병 있습니다. 정신병원 가서 진료를 받아봐야 자세한 걸 알 수 있겠지만... 하아. 여기 어디 정신병원 없나... 겨울방학 때 갔다와야 겠군요... 아아... 젠장할...
p.s-윈도우 98 다시 깔고 나서 보니까 한글 97이 없더군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2000을 까는 중이죠. 정품 시디를 갖고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0은 뭐지;;;
대체 전 어디에 소질이 있는 걸까요... 어떤 직업이든 간에, 그 사람이 열심히 하면 돈이야 얼마든지 벌 수 있겠죠. 고등학생이 되면 알 수 있으려나...
직업이 대략 만개가 된다고 하지만... 휴우. 전 악필에다가[옛날에는 선생님 말고는 (물론 선생님도 알아보기 힘듭니다.) 알아보기 힘들 정도이고, 지금은 다른 사람들도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또 수학은 얼마나 못 하는지... 열심히 공부했을 때도 73점 겨우 넘었죠... 그것도 중 1때...
에휴. 벌써부터 고민하면 안 되는데... 누가 직업에 관한 상담 좀 해주세요! 상담소 같은데 가면 대답이 정말 뻔합니다... 얼굴 맞대고 상담하는 건 피하고 싶고요... 아. 그러고 보니 저 정신병 있습니다. 정신병원 가서 진료를 받아봐야 자세한 걸 알 수 있겠지만... 하아. 여기 어디 정신병원 없나... 겨울방학 때 갔다와야 겠군요... 아아... 젠장할...
p.s-윈도우 98 다시 깔고 나서 보니까 한글 97이 없더군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2000을 까는 중이죠. 정품 시디를 갖고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0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