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꾸다.

혁명노선·2003. 9. 19. 오전 10:46:55·조회 195

어젯밤에..오늘 새벽이겠군요.
악몽을 꿨습니다.으...

군에있을때 같이생활했던 중대원이 [저포함] 어느
화재 현장같은곳[민간이 아니라 군]..마치 무슨 폭발
이있었던것같은 곳에 파견을 나가게됐는데..
저 혼자 다른곳엘갔거든요.중대원들은 모여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었고..제가 뒤돌아서 중대원들을 보는순간

쾅..  하고 제2폭발이 일어나서 중대원모두가 날아가버렸
습니다..너무 어처구니없어서..지금 부대에 전화해봤더니
훈련준비중이라 바쁘다네요..불안해서..쩝..

흐미..심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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