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짜 신문에...
현이·2003. 9. 20. 오전 12:00:16·조회 266
군대 관련 신문 기사가 있었는데, 이거 군대 안간 제가
보기에 엄청나게 한심해 보이더라구요.
제목이
"장군보다 무서운 이등병"
이더군요..-ㅅ-;
상병이 이등병한테 쌀 제대로 못 씻는다고 욕 한번 했다가
영창가고, 연대장은 연대책임 져서 완전 무장 한 채로 운동장을
도는 징계를 받았다고 하는 군요..-_-a
더군다나,
상병이 이등병한테 총좀 닦아라 하고 지시했더니, 이등병이
상병한테 "그거 소대장님 지시입니까? 소대장님 지시 아니면 안 합니다."
라고 개겼다는군요;
이거야 원.
또 하나 있어요.
군 생활은 잘 모르지만..
식판 닦는 것은 짬밥이 적은 사람이 닦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상병하고 이등병이 가위바위보라는 것을 해서 식판 닦는
당번을 정한다고 하더군요.
쯧쯧;
이거 전쟁중인 나라의 군인 맞습니까?
개인적으로 저런 군대라면 가고 싶지 않아요.
군대라는 것이, 비록 원해서 가는 것은 아니지만, 전쟁과 관련된 것
아닙니까?
상병들은 이등병 지나가면 이렇게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장군보다 무서운 이등병 지나간다. 조심해라."
라구요.
그리고, 어떤 상병은 이렇게 투덜거렸데요.
"상병 말 하나 제대로 듣지 않는데, 유사시에 어디 통솔이 되겠냐."
라구요.
솔직히 걱정되기도 하고.
인권 좋고, 서로 존중한다는 취지는 좋다지만, 기본적으로 군율이
무시되어 버리면..
짬밥이라는 것이 무시되어 버리면, 솔직히 통솔이 안되지 않아요?
평소에 군기가 전혀 없는데, 전쟁때 어떻게 통솔해요?
이런예가 있더군요.
특수부대에는 위험한 무기가 많아서 군기를 팍팍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히려 사고가 일반 군부대보다 적게 난다고 하더라구요.
군기가 팍! 들었으니, 어디 제멋대로 행동이나 할까요?
편한것 좋아하는, 우리 나이때 사람들의 문제라고 봐요.
편한 거 좋지만, 이러다가 우리나라 군대 망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보기에 엄청나게 한심해 보이더라구요.
제목이
"장군보다 무서운 이등병"
이더군요..-ㅅ-;
상병이 이등병한테 쌀 제대로 못 씻는다고 욕 한번 했다가
영창가고, 연대장은 연대책임 져서 완전 무장 한 채로 운동장을
도는 징계를 받았다고 하는 군요..-_-a
더군다나,
상병이 이등병한테 총좀 닦아라 하고 지시했더니, 이등병이
상병한테 "그거 소대장님 지시입니까? 소대장님 지시 아니면 안 합니다."
라고 개겼다는군요;
이거야 원.
또 하나 있어요.
군 생활은 잘 모르지만..
식판 닦는 것은 짬밥이 적은 사람이 닦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상병하고 이등병이 가위바위보라는 것을 해서 식판 닦는
당번을 정한다고 하더군요.
쯧쯧;
이거 전쟁중인 나라의 군인 맞습니까?
개인적으로 저런 군대라면 가고 싶지 않아요.
군대라는 것이, 비록 원해서 가는 것은 아니지만, 전쟁과 관련된 것
아닙니까?
상병들은 이등병 지나가면 이렇게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장군보다 무서운 이등병 지나간다. 조심해라."
라구요.
그리고, 어떤 상병은 이렇게 투덜거렸데요.
"상병 말 하나 제대로 듣지 않는데, 유사시에 어디 통솔이 되겠냐."
라구요.
솔직히 걱정되기도 하고.
인권 좋고, 서로 존중한다는 취지는 좋다지만, 기본적으로 군율이
무시되어 버리면..
짬밥이라는 것이 무시되어 버리면, 솔직히 통솔이 안되지 않아요?
평소에 군기가 전혀 없는데, 전쟁때 어떻게 통솔해요?
이런예가 있더군요.
특수부대에는 위험한 무기가 많아서 군기를 팍팍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히려 사고가 일반 군부대보다 적게 난다고 하더라구요.
군기가 팍! 들었으니, 어디 제멋대로 행동이나 할까요?
편한것 좋아하는, 우리 나이때 사람들의 문제라고 봐요.
편한 거 좋지만, 이러다가 우리나라 군대 망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