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짱 에 대하여..

혁명노선·2003. 9. 22. 오후 8:01:36·조회 198

크로짱..그[녀]의 이름은 크로아 다..
물론 처음부터 '짱'이란 애칭을 붙일수있었던건아니다
처음시작은 '상'으로 시작했었다.

크로아상... 프랑스던가 어디던가 나라에서
아침이든 점심이던 가장많이먹는 빵이다.
반달모양으로 생긴..
난 처음 베이커리에 갔다가 크로아상을 만났다.
호기심에 한번 사봤다.
맛있었다.
그후로 하루에 한번씩 크로아상을 만났다.
어언 일주일..난 크로아상과 친해졌다.

그래서 이렇게 부른다
크로짱....

횡설수설 수설횡설  
픗픗픗 =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