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잠적이었습니다-

레인·2003. 9. 25. 오후 8:45:23·조회 210
흐음- 아무생각없이 게임하다 자고 게임하다 자고- 를 반복했습니다.
두문불출에 만나는 이 없고 메신져도 잘 안켜니 그야말로 폐인생활.
간만에 밀도높은 백수짓을 했더니 몸도 마음도 묘해지는군요 헛헛

하여튼, 글을 기다리시던 분들께는 죄송한 일이었습니다.

다음편은 아마, 내일이나 모레쯤 올라갈것 같군요.
.....광고같지만 뭐 근황인겁니다 근황.

하지만 이렇게 축 늘어진게 풀리려면 그게 또 쉽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