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으아악~ 나에게- 나에게!!
베리트·2003. 9. 28. 오후 6:08:01·조회 243
크아악! 나에게-! 나에게!! 로리 소녀를 줘어어!! ;ㅛ; (철퍽)
한참... 한참 소설 쓰는 중이옵니다. 누나가 받아둔 건담 시드 OST 라든지, 그 외 기타 애니 OST와 가요들을 들으면서 말입죠... 근데- 제가 슬슬 3 페이지(귀차니즘으로 발버둥치다 결국 오늘 작업시작)를 쓰는데... 히로인 중 한 명이 자고 있는 친구한테 달라붙는- 다소 선정적인(?) 장면을 쓰려고 문장을 머릿 속으로 쓰다가- 캐미솔을 입고- 하얀 살결에... 긴 머리칼의 꼬마 소녀가... 흑... 으아아악!!
결국 "내 주위엔 없는 거냐!?" 라고 크게 소리쳤지요... 집에 아무도 없던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아아... 누구- 포장해서 나에게 보내 줄 사람없소...?
한참... 한참 소설 쓰는 중이옵니다. 누나가 받아둔 건담 시드 OST 라든지, 그 외 기타 애니 OST와 가요들을 들으면서 말입죠... 근데- 제가 슬슬 3 페이지(귀차니즘으로 발버둥치다 결국 오늘 작업시작)를 쓰는데... 히로인 중 한 명이 자고 있는 친구한테 달라붙는- 다소 선정적인(?) 장면을 쓰려고 문장을 머릿 속으로 쓰다가- 캐미솔을 입고- 하얀 살결에... 긴 머리칼의 꼬마 소녀가... 흑... 으아아악!!
결국 "내 주위엔 없는 거냐!?" 라고 크게 소리쳤지요... 집에 아무도 없던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아아... 누구- 포장해서 나에게 보내 줄 사람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