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 마침내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델리아·2003. 9. 30. 오후 8:06:39·조회 144
<The moon>
아주 오래전부터 구상해온 스토리로, 마침내 제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초기 1,2,3부로 구성되었으나.... 다시 1,2부로 줄이고, 이번엔 다시 3부가 추가되었다가, 다시 삭제되고....
(머리가 아프다는....)
전체적인 스토리로 말하자면, 달과 태양의 조화가 달이 약해지므로써 꺠지게 되자 달을 부활시키기 위해 <달의 신전>을 찾아간다는 이야기인데...... 이것도 이제와서 결정된 거라는.
굳이 제목이 더 문이 된 이유는, 단지 그게 운치있어서랬떤가....-_-
글터의 자유게시판에 1부 프롤로그만 올려놓았는데... 평가 좀 해 주세요.-_
1부 말에는 서로 다 죽고 죽이는 장면이 있다가 살아 남은 자들이 서로 적으로 돌아선다는 게 초기 스토리. 그렇지만 후에 다 행복하게 끝난다는 스토리. 거기서 또 다시 여주인공이 행방불명되고 2부 중반에 나타나는 스토리로 바뀌었다는.-_-
반성해야 겠습니다...ㅠ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