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ㅡ 오랜만이군-_-;;

루시안·2003. 10. 6. 오후 8:49:58·조회 214
루시안 인사 드립니다-_-/
요즘 정체를 알 수 없는 귀차니즘의 신이 강림하는 바람에
계속 잠수 모드에 걸려서...

(웃는 소리...?)
....................웃지 마 바람.
정확히 말하자면 패스워드를 잊어먹는 것이 원인이죠.
아이디는 기억하는데....
제 뇌세포에서 귀차니즘의 신이 태어나서 패스워드 기억하는 게 귀찮아 잊어먹질 않나...
바람이한테 욕 무지하게 들어먹었습니다.

생각다 못해 바람이한테 자.게.에 글을 올려서 저 살아있다고 알려달랬더니 <혼자놀기로 오해받으니까 싫어>라며 도망치는게 아닙니까.
괘씸한... 누구 덕에 여기서 단골 손님 확보했는데...
(나중에 그만큼 혼내 줘야지 뭐...)




어쨌든, 이상 루시안이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