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다죠.. 아주 오랜만에..

지티·2003. 10. 7. 오후 3:43:21·조회 268
예전에는 꿈을 자주 꾸었는데, 이상하게도 최근에는 꿈을 자주 꾸는 편이 아닙니다. 더욱이 요새는 피로에 찌들려 살다보니깐 더 그렇지요.

하지만 저는 꿈을 꾸는 것을 아주 아주 좋아합니다.

그 이유인 즉슨, 대부분의 꿈이 꽤 리얼리티 하다는 것인데요.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꿈은 예전의 스파이더맨 꿈이었답니다. (정말 제가 거미줄 밧줄을 타고, 벽을 뛰어오르는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질 정도였다죠..)

오늘 전 또 꿈을 꾸었습니다.  

우습게도 꿈의 내용은 동인게임으로 유명한 월희(-.-;)

더 엽기적인 건 꿈속에서 제가 뱀파이어 알퀘이드 였다는..;  

자세한 건 기억이 나진 않지만 배경은 학교정도..

문제는 16등분(?)으로 쪼개지는 체험을 했다는 것..; 참 웁쓰하더군요..



결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요즘입니다..ㅠㅠ

파괴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건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