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우울해....

G·2003. 10. 7. 오후 4:07:08·조회 140
수험생이라서 그런지 더 우울해요.
오늘 친구들 대학수시 발표났는데... 제 친한 친구가 결과가 안좋아요.

너무 우울하네요.
다 같이 원하는 곳에 붙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
음....
저밑의 글도 제 기분이 이상해서 그렇게 썼나봐요.
대학이라는 압박때문에 더 그러는가?
대학에 붙었어도 걱정되는건 매한가지.

후우, 걱정이다.

다음주에 중간고사...
공부하기 싫어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