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의 글입니다 ㅠ.ㅠ
nan1004·2001. 12. 29. 오후 5:02:59·조회 137
안녕하세여^^
저 아시는 분!! 아무도 없군여~~~~ㅠ.ㅠ
전 판타지 자유 연재란에 클래식이란 글을 쓰고 있는 nan1004라는 아셔주면 고맙고 모르셔도 할 말없는 인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것은 제 소설 PR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여기에다 참 많이올렸다 생각하는데.....
여럽누들의 관심은 차갑기만 하더군여 물론 제 실력이 그 만큼 밖에 안된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기도 하겠지여-.-
그래서 이렇게 홍보라도 해 조회수를 조금이라도 올려보려고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발, 제발, 제발........ 제 글 좀 읽어 주세여!!! 부탁드립니다.
이 글터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적은 조회수가 먼저 제 눈에 뜨입니다.ㅠ.ㅠ
정말 슬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서 평가 좀 해 주세염~~~~
그래야지 조금이라도 더 노력해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너무 큰 욕심인가요?
그래도 부탁은 드립니다.
재미있게 쓰도록 노력할테니 부탁드립니다. Please~~~ㅠ,ㅠ
그럼 부탁의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꾸벅)
저 아시는 분!! 아무도 없군여~~~~ㅠ.ㅠ
전 판타지 자유 연재란에 클래식이란 글을 쓰고 있는 nan1004라는 아셔주면 고맙고 모르셔도 할 말없는 인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것은 제 소설 PR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여기에다 참 많이올렸다 생각하는데.....
여럽누들의 관심은 차갑기만 하더군여 물론 제 실력이 그 만큼 밖에 안된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기도 하겠지여-.-
그래서 이렇게 홍보라도 해 조회수를 조금이라도 올려보려고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발, 제발, 제발........ 제 글 좀 읽어 주세여!!! 부탁드립니다.
이 글터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적은 조회수가 먼저 제 눈에 뜨입니다.ㅠ.ㅠ
정말 슬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서 평가 좀 해 주세염~~~~
그래야지 조금이라도 더 노력해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너무 큰 욕심인가요?
그래도 부탁은 드립니다.
재미있게 쓰도록 노력할테니 부탁드립니다. Please~~~ㅠ,ㅠ
그럼 부탁의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