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천추라는 만화를 아시는지

지극·2003. 10. 10. 오후 8:43:59·조회 279



한국의 역사라는 초점에 유럽풍의 배경을 두었습니다. 퍽 놀랐어요.
딱봐도 유럽풍의 배경에서 흑치상치라든가 대막리지같은 이름(대막리지는
이름이 아니지만)이 나오기에 한국형 판타지를 이렇게도 표현할수 있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