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슬픕니다..
앙냐음냐·2003. 10. 13. 오전 11:18:10·조회 219
오늘부터 시험기간이군요 당분간 심사 못한다고 말씀드렸으니..
시험은 그럭저럭 봤습니다... 시험 못봐서 슬픈게 아니라..
저희집 2달반된 시츄가 어제 죽었습니다.
우리집에 온지는 2주밖에 안됬지만 그사이에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어제 밤새 울고 눈팅팅해져가지고 학교가서 시험보고 왔다는...
아 이제 다시는 개를 못키울것 같습니다. 2달 반살고 죽다니..
우리집에 와서 잘놀다가 4일동안 아프다가 죽었습니다.
이유는 뇌에 물이 찬거 + 폐렴 + 하난 까먹었고.. 뇌에 물찬걸로는
의사가 안죽는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폐렴때매 죽은것 같더군요
저 당분간 잠적합니다. 시험요번주 다보고 바로 수련회 갔다가 좀있다가 축제 거든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시험은 그럭저럭 봤습니다... 시험 못봐서 슬픈게 아니라..
저희집 2달반된 시츄가 어제 죽었습니다.
우리집에 온지는 2주밖에 안됬지만 그사이에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어제 밤새 울고 눈팅팅해져가지고 학교가서 시험보고 왔다는...
아 이제 다시는 개를 못키울것 같습니다. 2달 반살고 죽다니..
우리집에 와서 잘놀다가 4일동안 아프다가 죽었습니다.
이유는 뇌에 물이 찬거 + 폐렴 + 하난 까먹었고.. 뇌에 물찬걸로는
의사가 안죽는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폐렴때매 죽은것 같더군요
저 당분간 잠적합니다. 시험요번주 다보고 바로 수련회 갔다가 좀있다가 축제 거든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