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르르륵-

베리트·2003. 10. 13. 오후 7:33:09·조회 197
이제... 이제... 슬슬 =ㅁ=...

우핫핫핫... 돈이 없군요. 지갑을 펼쳐보니 반기는 것은 할머니께 받은 1원짜리 동전 두개. 즉 제 전재산은 2원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여하튼간!!! 잠시 매니아 이야기.
대원 C.I에 아마... 저같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곳. NT 노벨 사이트에 갔습니다. 가서 추천게시판은 가보니- 아아!! 스크랩드 프린세스!! 추천 글이 쏟아지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래서 말입니다.
추천하는 사람이 많은 걸로 보아 아무래도 출판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군요. 근데 문제가 말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제 재산은 2원!! 뭐 물론 지금 당장 스테프리 소설이 나올리는 없지만.


그리고 매니아 이야기 두번째.
여전히 스테프리 이야기입니다. 스테프리 DVD 말입니다. 아아... 일본 내에서 발매한 DVD. 그거 부록이... 부록이! 굉장히 멋지더군요. 뉴타입 정리하다가 발견했는데- 300mm의 거대 피겨가 부록! 1 탄은 파시피카 카슬. 2탄은 라크웰 카슬!! 아아... 보는 순간... (주르르륵)
어서 일본어를 마스터하던지... =ㅁ=... 아니면 우리나라에 DVD가 피규어와 함께 나오던지...


마지막- 매니아 이야기 아닌 것!
아까 크어억! 드디어! 던가요... 그 게시물을 올린 후 방에 틀어박혀 생각하고 생각한 결과. 재밌는 아이디어 발견. 중세 시대에 젓가락을 쓴다는 것에 대하여 생각하다가... 아!! 하고 생각해낸.
그런고로 지금부터 열심히... (나름대로 열심히. 아마도...)


p.s Story : "그냥 댓글."이라든지 유사한 무성의 댓글은 삼가시오. 그거 게시판 규칙에는 없지만 굉장히... 이마에 사거리 힘줄 만든다오. 한번 더 했다가는 내공 쌓기 전에 예의나 배우고 오라는 소리를 버럭버럭 질러줄 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