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콜록콜록 + 화끈화끈 매지컬 샤워!! (...)

베리트·2003. 10. 14. 오후 4:43:00·조회 447
집에 오자마자 왠 탄내가.. =ㅁ=... (콜록콜록)


우에... 점점 귀차니즘 패시브의 발동율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그냥 침대에 드러 누워서 패션잡지라든지 만화 잡지나 들쳐보고 싶어진다죠.

이런 행동을 보이게 하는 원인은 두 가지. 시험이 끝났다- 라는 것과 춥다- 라는 것. 그 덕에 타자 치는 손은 얼어가고 얼굴은 굳어가지요. 그러다보니 소설 쓰기는 자연스럽게... 에헤... =ㅁ=...

그래도! 역시 저에게 힘을 주는 것은- 제 책상입니다 =ㅁ=... 책상 옆에는 빌린 공기 청전기가 달려 있지요. 그리고 책상 안에는 조그만 의자가 있어서 발을 올릴 수 있고 손만 뻗으면 만화책, 소설, 자료지, 잡지가 닿는 겁니다. 게다가 스탠드가 한 10분만 있어도 뜨끈뜨근해져서 눕힌 다음에 빛을 쐰다든지- 아니면 뚜껑 위에 손을 올려놓고 녹인다든지. (왠지 처절한...)


여하튼간!! 이만 CD 작업하러... =ㅁ=...




아...아핫핫... =ㅁ=... 글 올리고 잠시 너스 윗치 코무기(맞나요?)를 받아서 봤다죠. 보고... 보고 잠시 =ㅁ=...
이건...? 여 아동들이 보라는 건가 아니면 성인 오타쿠가 보라는 건가!?; 제목과 같이... 화끈화끈 매지컬 샤워라든지- 매지컬 메스라든지... 확실히 변신 미소녀 물의 요소를 갖추었습니다만 =ㅁ=...

도대체그것은누가보라는겁니까?도대체그엄청난서비스씬들은무엇이오?!(빠르게 읽어보셔요)

여하튼... =ㅁ=... OVA 라는데... 보다가- 그... 투챗넷? 일본의 DC 인 사이드와 흡사한 곳 말입죠. 그곳에서 사용한다는 이모티콘 괴물...이 나오더군요 =ㅁ=... 보고 폭소.


자- 다시... 글 쓰기 위해 에너지 충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