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소설 하나를 당분간 보류해야 할듯..

지티·2003. 10. 14. 오후 9:41:09·조회 225
몇주전부터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 말씀입니다...

글터에서 연재하던 러브.. 그리고 러브의 리메이크작

드래곤패닉을 잠시 연중해야 할 듯 싶네요..=ㅁ=;; 안타까운ㅠㅠ
(어차피 타지판타지에서 연재하는 것이라 글터에선 큰 관심이 없겠지만..)


아시다시피 글라디올러스는 푸른바람님의 설정을 빌려쓰는 만큼
제 오리지날 스토리가 아니라서 드래곤패닉보다
손이 덜 갔었던건 사실입니다만....

분량의 엄청난 압박때문인지 어느새인가 주객전도.. 함과
동시에 저번주부터 다니기 시작한 학원 시간의 압박 때문에.
더 이상 두가지 소설을 동시에 쓸 수가 없개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글라디올러스 1부 비축분도
클라이막스 2화만 쓰면.... 2부로 넘어가는데..

그 2화를 쓰려면 보통 골치아픈게 아니라.. 휴우..;


애초에 드래곤패닉은 비쥬얼 노블로 계획했던 것이기도 하니...  
결국 잠시 보류해야 할 듯 합니다.ㅠㅠ (크흑.....눈에서 땀이...)

드래곤패닉의 주인공 제스타드 제러딕군과 히나 엔 유스카양에겐
대단히 미안한 일이지만..



이제 글라디올러스에만 집중할 생각입니다.



이제 학원숙제를 해야 할듯...  각혈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