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을 씁니다.
Darkfog™·2003. 10. 18. 오후 10:29:42·조회 152
매우 오래전 부터 구상해 온던 글을 쓰게 됐습니다. 시간 상 단편소설밖에 쓸수가 없겠군요. 길어야 중편일 것 같고요. 스토리 구상은 이미 다 잡혀 있고 전반부는 거의 다 써 놓은 상태라 마음은 한결 편한 것 같습니다. 이전에 썼던 제 졸작 '할미꽃'보다 더 멋진 글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목은 '검은 문'이라는 것으로 한편을 이미 기타소설란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읽기에 조금 지루한 글이 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재미'보다는 글터의 회원님들께 뭔가 '느낌'이라는 것을 주고싶은 것이 제 마음입니다. 처음엔 재미와 느낌을 같이 드리고 싶었지만 어쩌다 보니 그저 삭막한 글이 되고 만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험이 끝나갑니다. 저도 시험을 마친뒤라 기분이 좋습니다. 시험 성적이야 다음에 이번에 잘 못받았다면 다음에 잘 받으면 되는 것이고 이번에 잘쳤다면 그 분위기로 자꾸 몰아가서 더 좋은 성적을 받도록 노력해야겠죠. 저는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시험이 끝나서 기쁩니다. 그렇기에 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독자분들의 호응이 크면 클수록 작가분들의 창작의욕은 계속해서 치솟는 법입니다. 제 글이 아닌 다른분의 글도 많이 보시고 칭찬과 비평을 해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 멋진 회원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글터는 그런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점점 새 회원님들도 많이 늘어나고 해서 기쁜데 거기에 멋진 활동까지 추가된단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하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발전하는 사이트 'http://glter.co.kr'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By Darkfog™
시험이 끝나갑니다. 저도 시험을 마친뒤라 기분이 좋습니다. 시험 성적이야 다음에 이번에 잘 못받았다면 다음에 잘 받으면 되는 것이고 이번에 잘쳤다면 그 분위기로 자꾸 몰아가서 더 좋은 성적을 받도록 노력해야겠죠. 저는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시험이 끝나서 기쁩니다. 그렇기에 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독자분들의 호응이 크면 클수록 작가분들의 창작의욕은 계속해서 치솟는 법입니다. 제 글이 아닌 다른분의 글도 많이 보시고 칭찬과 비평을 해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 멋진 회원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글터는 그런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점점 새 회원님들도 많이 늘어나고 해서 기쁜데 거기에 멋진 활동까지 추가된단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하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발전하는 사이트 'http://glter.co.kr'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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