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한 죄책감 -_-;

good·2003. 10. 22. 오후 7:46:40·조회 387
이번주 ca는 동두천 시립도서관에서 하는데 친구녀석이 그날 kof나 한판 하잡니다.

그리고 집에 오니 역시 저희집 견공이 저를 반기더군요.

한 7시 30분 까지 놀다가 컴퓨터를 잠깐 한 사이 즉 제가 그 견공을 잠깐 떠난사이(저희방 과 견공이 계신 즉 엄마 방은 꾀 거리가 있습니다)
이불에 실례르 -_-

이번에 3번째 -_-;

생후 70일 정도 인데;;;

어떻게 강아지 대소변 화장실에 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 없나요 ㅡㅡ???

솔직히 제가 컴퓨터 5분한 사이에(kof연습) 이불에 실례를 -_-;;;

컴퓨터 할 면목이 없는...

지금은 잠을 자고 계신 -ㅅ-;;;

아니면 좋은 애견 사이트 하나 가르쳐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