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습니다. 설마 잊진 않으셨겠죠?

시라노·2003. 10. 23. 오후 11:49:13·조회 281
안녕하세요, 시라노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혹시, 절 잊어버리신 분~?

하핫, 하긴, 그 동안 활동을 안 했으니까 말이죠..

어쨌든, 너무나 오랜만이라 죄송합니다.

사실 오늘부터 활동을 하고 싶기는 하지만...

안타깝게도 다음주가 시험입니다.

그래서 소설은 다음주 토요일 내지는 주일날

올라갈 예정이니 용서해주세요.^^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