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드라마시디에 빠져버렸다는....ㅠㅠ

지티·2003. 10. 26. 오전 9:23:13·조회 334
오늘은 약속이 없어 더 없이 한가하고 느긋한 일요일 오전..

소설 쓰다가 말고 -.-;;

드라마시디 겟또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것에 익숙해지다보니
솔직히 그쪽 세계(?)에 발을 들여놓지 않았었는데..
그쪽 세계도 꽤 괜찮더군요. 아아.. 오타쿠의 나락으로...

무엇보다도 어학용으로 꽤 좋다는게 강점..
학원에서 산 어학용 테이프의 그 느려터지고 재미없는 발음을 듣느니...


지금 스테프리를 듣고 있는데 꽤 좋군요.
파시피카가 좋아하는 타마고(달걀)요리에 관련된 내용같은데..
대본을 구하지 못해 자세한 건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군요.
모르는 단어 투성이니..;;

문제는 샤논의 성우만 그대로..

하지만.. 바뀌어도 상당히 굳!
파시피카는 쿠와시마 호우코, 라크웰은 이노우에 키쿠고,
크리스는 호시 소우이치로상.. 대충 이렇다더군요.  
성우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듣고 오오!! 하실 텐데...

아아.. 다소 매니악한가요?


ps. 요즘들어 자게가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겨울이라서 그런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