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갈릴레이!
갈릴레이·2003. 10. 26. 오후 3:45:09·조회 229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바람처럼... 음, 그냥 잠시(...6달) 사라져 있다가 다시 나타나게 되었으니 축하...랄 것 까진 없고 반가움에 인사를 올립니다.
그건 그렇고, 제가 이렇게 오랫동안 있다가 다시 나타난 연유를 말하자면... 다시 글이 써지고 싶었다... 랄까? 평소 문학에 관심이 많던 제가 문학과 거리를 많이 두고 있자니 왠지모를 공허감이 느껴져서 말이죠(깨어있는 다른 시각에서 보면 흔히들 '중독' 이라 하더이다). 특히 요즈음 마음에 안드는 판타지 소설들이 버젓이 책으로 출판되어오는 꼴을 보니 참을 수가 없었다는...
앞으로 글을 쓸때는 그리 빨리. 그리고 많이 쓰진 않을테지만 적어도 주기적으로는 쓰려 합니다. 한 일주일에 한 두번...? 너무 계획을 거창하게 잡으면 마음에 부담이 가서 말이죠. 아예 애초부터 저에게 맞춰서 잡았습니다. 그럼 앞으로 또 제가 도망가지 않게(...) 기도들 해주시구요, 일단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 반갑습니다!
바람처럼... 음, 그냥 잠시(...6달) 사라져 있다가 다시 나타나게 되었으니 축하...랄 것 까진 없고 반가움에 인사를 올립니다.
그건 그렇고, 제가 이렇게 오랫동안 있다가 다시 나타난 연유를 말하자면... 다시 글이 써지고 싶었다... 랄까? 평소 문학에 관심이 많던 제가 문학과 거리를 많이 두고 있자니 왠지모를 공허감이 느껴져서 말이죠(깨어있는 다른 시각에서 보면 흔히들 '중독' 이라 하더이다). 특히 요즈음 마음에 안드는 판타지 소설들이 버젓이 책으로 출판되어오는 꼴을 보니 참을 수가 없었다는...
앞으로 글을 쓸때는 그리 빨리. 그리고 많이 쓰진 않을테지만 적어도 주기적으로는 쓰려 합니다. 한 일주일에 한 두번...? 너무 계획을 거창하게 잡으면 마음에 부담이 가서 말이죠. 아예 애초부터 저에게 맞춰서 잡았습니다. 그럼 앞으로 또 제가 도망가지 않게(...) 기도들 해주시구요, 일단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