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부터 글 쓸 거에요.

G·2003. 10. 29. 오후 3:05:22·조회 280
슬럼프고 뭐고....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글쓸거에요.
기필코 써서 글터에 올릴게요.
친구들이 자꾸 다시 쓸거면서 왜 쓰냐고 해요.
마음에 안드니까 자꾸 찢지!
그래도 써놓고 생각해야겠습니다.

글터식구들을 언젠간 나올겁니다.
그리고 전 단편을 쓸겁니다.
단편을 조각으로 장편을 하나 쓸까 생각중입니다.
제목도 다 정해놨어요.
장르는 판타스틱하면서도 호러스러운, 그리고 약간 신비적인.....;(믹스죠, 믹스)
5개 정도 단편을 구상해 놓았는데... 생각했던 분량에 맞춰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쓸까 합니다.


보태기.
글터식구들 이번엔 꼭 등장시켜드릴게요.
기대해도 좋아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