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에, 할로윈이네요...;;

카이린·2003. 10. 31. 오후 2:16:06·조회 216
할로윈치고는 상당히 바람이 심하게 붑니다.
나무가 뽑혀갈 정도(과장이에요;;) 심하게 부는
바람 덕분에 진짜 귀신이 나올 것만 같은 분위기가..;;

암튼 재작년에 동네 꼬마들에게 사탕 주기 싫어서
도망다녔던 일이 생각나는 군요... 오늘 만약에
우리 집에 온다면......껌이나 한 알씩 주면서
나가라고 해야겠죠.^^;;;;(왠지 사악해 진 것만 같은...;)

아무튼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 있습니다.
다다음 주가 10학년 졸업시험이라서 컨디션 조절......
이 아닌 미리 놀 것 다 놀아야 하기 때문이죠.^^

그럼 여러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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