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풀때는!
현이·2003. 10. 31. 오후 6:39:50·조회 285
친구와 말싸움 하면 풀리더군요.
-_-뭐 심각하게 싸우는 것은 아니구요.
예를 들자면..
"야, 옆반의 누구가 어떻게 했다던데.."
"그거 거짓말이래."
"아냐, 그 반의 친구가 직접 말해줬는데."
"내가 직접 봤는데도?"
"웃기지마. 걔가 직접 말해줬다니까."
"아띠! 내가 봤다고!"
"아씨. 그럼 걔 눈이 이상하다는 거야?"
"그럼 내 눈이 이상하다는 거야, 뭐야!"
옆의 있는 다른 친구, 왈
"아씨! 시끄러워들!"
.
.
.
이런식이죠.
뭐, 매일 이런식으로 싸우다보면, 스트레스를 그 녀석에게
풀어버리니, 별로 쌓이진 않고..
그 녀석도 저에게 스트레스 푸니 쌓이지 않아 좋고.
뭐, 장난인 것은 서로 알고 있으니 사이 틀어질 염려 안해서 좋고
뭐...
전 이미 친구에게
"난 너랑 말 싸움 하는 것을 즐긴단다"
라고 말했으니..
-_-옆에서 듣는 다른 친구만 짜증나는 거죠, 뭐.
그럼, 그 친구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까요? 훗.
(어쩌다보니, 문제로 나가버리네;)
-_-뭐 심각하게 싸우는 것은 아니구요.
예를 들자면..
"야, 옆반의 누구가 어떻게 했다던데.."
"그거 거짓말이래."
"아냐, 그 반의 친구가 직접 말해줬는데."
"내가 직접 봤는데도?"
"웃기지마. 걔가 직접 말해줬다니까."
"아띠! 내가 봤다고!"
"아씨. 그럼 걔 눈이 이상하다는 거야?"
"그럼 내 눈이 이상하다는 거야, 뭐야!"
옆의 있는 다른 친구, 왈
"아씨! 시끄러워들!"
.
.
.
이런식이죠.
뭐, 매일 이런식으로 싸우다보면, 스트레스를 그 녀석에게
풀어버리니, 별로 쌓이진 않고..
그 녀석도 저에게 스트레스 푸니 쌓이지 않아 좋고.
뭐, 장난인 것은 서로 알고 있으니 사이 틀어질 염려 안해서 좋고
뭐...
전 이미 친구에게
"난 너랑 말 싸움 하는 것을 즐긴단다"
라고 말했으니..
-_-옆에서 듣는 다른 친구만 짜증나는 거죠, 뭐.
그럼, 그 친구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까요? 훗.
(어쩌다보니, 문제로 나가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