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방에 있겠습니다.

간첩·2002. 1. 2. 오후 6:57:06·조회 139
오실분은 오시길..
그리고..
지금 소설 퇴고 중이니깐요..

쪽지 보내면 일어날겁니다.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