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어폰은 좋은 걸 사야...
지티·2003. 11. 1. 오후 10:29:48·조회 248
친구의 꼬드김에 못 이겨 큰 맘먹고 이어폰을 하나 샀습니다.
mp3p 나 cdp mp3cdp등등의 플레이어의 생명은
이어폰이라는 명연설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일까요(귀가 얇은것 뿐입니다)
이전부터 8000원짜리 검은색 파나소닉을 애용하다가
정말 큰 맘먹고 덜컥 5만원짜리 스테레오 이어폰을 샀습니다.
사고나서 바로 밀려오는 이 후회감..
하지만 그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순간 생각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어딜가나 귀에 이어폰을 달고 다니다 보니깐
음질에 많이 구애를 받는 편인데
... 8000원짜리와는 비교가 안 되더군요..
이 풍부한 음감이란..ㅠㅠ 감동...
이 녀석 비싼값을 하는 녀석이었습니다.
아무튼 이뻐 죽겠습니다.. 덕분에 주머니 사정은 상당히... 안 좋지만..;
현재 잔잔한 피아노 곡에 낮은 툰으로 에이징(길들이기)중이라지요^^
mp3p 나 cdp mp3cdp등등의 플레이어의 생명은
이어폰이라는 명연설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일까요(귀가 얇은것 뿐입니다)
이전부터 8000원짜리 검은색 파나소닉을 애용하다가
정말 큰 맘먹고 덜컥 5만원짜리 스테레오 이어폰을 샀습니다.
사고나서 바로 밀려오는 이 후회감..
하지만 그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순간 생각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어딜가나 귀에 이어폰을 달고 다니다 보니깐
음질에 많이 구애를 받는 편인데
... 8000원짜리와는 비교가 안 되더군요..
이 풍부한 음감이란..ㅠㅠ 감동...
이 녀석 비싼값을 하는 녀석이었습니다.
아무튼 이뻐 죽겠습니다.. 덕분에 주머니 사정은 상당히... 안 좋지만..;
현재 잔잔한 피아노 곡에 낮은 툰으로 에이징(길들이기)중이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