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죽음입니다아─

현이·2003. 11. 2. 오후 3:51:57·조회 150
쿨럭;

시험의 실의에 잠겨 있는 것도 잠깐..

이젠 다음 주 토요일로 다가온 교회 문학의 밤(축제) 준비로
무척이나 바쁘군요..=_=;

정말 죽음입니다아;;

방금; 집에 돌아오자마자 뻗어서 1시간 낮잠 잔 뒤
지금 나른한 상태에서 글을 쓰고 있는 거랍니다;;

정말 피곤하군요;

찬양팀에다가, 드라마팀, 워쉽팀.

세개의 동아리 전부다 문학의 밤때 공연을 하는데,
전 다 낀다죠; 세곳에서 동시에 하려니, 정말 몸이 피곤하군요..
쿠우;;

=_=;;

일주일은 이렇게 보내야 할듯...-_-;

토요일이 지나면 다시 원래흐름대로 돌아올까요?

..과연?(왠지 무슨 일이 또 터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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