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잠시 잠수>>>>중

율리아나·2003. 11. 5. 오후 9:00:48·조회 344
시험이 11월 10이라네요
정말 엄마가 시험 못보면 11날 빼빼로는 없어!
라고 했지만 뭐 저야 반에서 성적이 좋아서//학교에서만 우등생(쉬는 시간과 딴판^^)이랍니다.
제 꼴에 공부 못할 것 같아도 호홋 제 딴에는 잘합니다..
그런데 시험이 코 앞이어서 잠수좀^^
나중에 봐요
ps 빼빼로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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