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나왔습니다.

이재건·2003. 11. 5. 오후 9:17:15·조회 174

열심히 변방의 땅을 지키고 또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다 순간적인 충동으로 이렇게 10일간 긴 휴가를 나왔네요.
2개월 밖에 안되었는데T.T

아~~!! 어서 내년 이맘때가 와서 글쓴 것을 올리고 싶어요.

시간이 없긴 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1권 더 쓰려구요.
(현재는 수 많은 난관을 헤치고 틈틈히 써서 1권을 지나 2권 초반이에요.)

워드본은 못 가져오니까 프린트 해서 들고 와서 다시 워드로 옮겨야
한다는...

여러분들 그럼 전 이만 대작하러 가야겠네요.

그럼 또 뵈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