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오늘도 죽음입니다아─;

현이·2003. 11. 5. 오후 10:19:14·조회 176
..=_=;

선배들 응원때문에
수능 보는 고등학교 앞에서 밤을 새웠다죠.

으음, 상당히 졸려서,
집에 오자마자 그냥 뻗었어요.

우리 형도 오늘 수능봤는데, 아무래도 망친 것 같다고 하는 군요.
후훗;

이제 전 고3이로군요...아아, 갑자기 서글퍼지네요..

-_-
아무래도 수시는 조금 힘들듯.


조만간, 총 마스터 자리, 넘겨야 할 듯 싶네요.

그 전에 어서 인재를 찾아봐야..(-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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