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초특급 활발 글터 분위기?!

베리트·2003. 11. 6. 오후 3:51:18·조회 157
수능도 끝났으니! 다소 조용하던(?!) 글터의 분위기가 마구마구 업이 되는겁니까!?


어제 수능본 사촌 누님께서 열심히 노시느라 제 전화를 한통도 못 받으셨더군요 =ㅁ=... 쩝... 뭐-  마음이 중요한거죠. 우핫핫핫. (...)

벌써 목요일입니다. 세월 한번 지독하게 빠르군요 =ㅁ= 이대로 가다간 순식간에 11월 10일에 도착해버릴 것 같아요. 풀 메탈 패닉 9권 출판일입죠 =ㅁ=;; 에반 게리온 9권 한정판의 유혹을 뿌리치고 결국 풀 메탈 패닉을 선택한 ;ㅛ; 그래도 사고 나면 돈이 대충 만 9 천원 정도 남으니 조금 더 모아서 사던지, 아니면 디스가이아 설정집을 사 들일 생각입니다~  (빈곤한...)


C.L 1화를 어서 마무리 지어야겠군요. 도대체 그 엄청난 시간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으흐 =ㅁ=;;;


p.s 빼...빼빼로 데이... 아으으 =ㅁ=... 줄 사람이 없으니 돈이 안드는 건 좋은데... 으음 =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