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과 토요일 때문에 삽니다요~

베리트·2003. 11. 7. 오후 5:33:05·조회 240
역시역시. 금요일과 토요일이 최곱니다.


에- 솔직히 저는 금요일이 싫습니다. 왠지 느낌이 구리구리하거든요. 갈색 하늘을 보는 느낌이랄까.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말). 오히려 수요일이 더 좋습니다. 하늘색의 느낌이 든다죠. (이해 불능)

그러나- 요즘은 금요일과 토요일이 좋습니다 =ㅁ=;;; 바로! 진월담 월희와 병 속의 요정이 하기 때문이지요!!


진월담 월희 Episode 5. 흐아아... =ㅁ= 알퀘 냥의 매력에 흐느적흐느적거리면서 본 =ㅁ=;;;;; 이번 화에서는 시엘 사마와 알퀘 냥의 만남이 있었는데-느낀 거는 긴장감 같은 거 보다는... "토오노 녀석. 인기도 지지리도 많구나. 아흑..." 라고 중얼거린 =ㅁ= 유미즈카, 시엘, 알퀘이드, 히스이, 아키하... 으으윽!!

그래도 원작에는 왠지 느낌상 토오노가 악인(?)처럼 느껴지는데- (눈이 가려져 있기 때문일까요...) 애니메이션에서는 순진해보일 정도로 토오노가 다르달까나요. 눈이 가려져있느냐 안 그러느냐의 차이점은 크군요. 오호...


자- 내일이나 오늘 병 속의 요정이 올라오겠군요.


요즘 달이 안 보이더니 보름달에 가까워지니 나타나는군요. 어제도 노래 두곡 듣는 동안 구경하다가 왔습니다. 달이 맑더군요. 뇨호뇨호.


p.s 필독 사항에 리플로 G 님이 리플 남기신다면서... 남기신다면서... 아흑!! (하면서 샷건을 장전하고 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