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컷 울었습니다 -_-;

good·2003. 11. 8. 오후 5:34:15·조회 231
저희집 견공이 아주 작은 닭뼈를 꿀꺽 -_-;(밥상에 올려놓은걸 ;;; 1개;;;)

닭뼈가 대략 치명적인데;;;

집에오니 견공이 있더군요. 곧 죽을걸 생각해 엉엉 울었는데 그게 소화가 되서 나오더군요 ㅡㅡ;;;(닭 백숙이고 엄마가 하루종일 끓인거라서)

그 이후로 닭 하고 담을 쌓고 사는 -_-;(비록 오늘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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