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디카의 압박 -_-

good·2003. 11. 8. 오후 11:37:11·조회 244
견공 사진좀 올릴려니까 꼽는건 아는데 우리집 본체자체에 잡동사니가 쌓여서 ㅡㅡ;;;

저희친척네 스몰 그레이 하운드(맞나? 이테리 그레이 하운드 였나?)

여튼 조그마한 그레이 하운드 얻었다는군요 ㅡㅡ(친척네는 가난한 -ㅅ-;;;)

그런데 그 개의 새끼를 팔면 500만원은 거뜬한 ㅡㅡ;;;;

그 개를 얻게된 계기는 그 개가 뒷다리가 장애가 있어서 ㅡㅡ(과연 교배는 될것인지?)

그런데 그 개는 교배비가 100만원 ㅡㅡ;;;

아... 친척네 얻은건 좋은데 교배비가 100만원이니 헐 -_-;;;

언제 그 이 어쩌구(하여튼 조그마한거) 그레이 하운드 사진도 올려야 할텐데 -ㅅ-

진섭이가 자기도 찍어달라고도 하고 ㅋㅋㅋ

그것도 그렇지만 사진찍는법을 오늘쯤에야 알았습니다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