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C.S.D·2003. 11. 9. 오후 2:08:51·조회 197
씁쓸한 이 기분... 쓰읍...
꿈을 향해 뛰는 자... 하아... 누군가에 의해 또 다시 평균대 위에서 휘청거리게 되는군요. 이런 기분이 대체 몇 번째인지... 젠장할... 평균대의 끝에 도착하면 어쩔 수 없이 길을 선택해야 하는데 말이죠... 물론 전 평균대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거의 끝이 보이니까 말이죠... 어느 길로 갈 것인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