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느적...

베리트·2003. 11. 11. 오후 6:04:20·조회 856
逢いたい 逢えない 思いつのるほど
만나고 싶어 만날 수 없어 마음만 더해 갈수록

この 祈りが とどかないのは
나의 이 기도가 닿지 않는 것은

何かを きっと 見失ってるから
아마도 무언가를 잃고 있기 때문일 거야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오프닝 : 瞳の中の迷宮(눈동자 속의 미궁)

いつだって この 瞳に 映された ものだけが
언제나 이 눈동자에 비치는 것들만이

唯一の 眞實だと 信じていたけど
단 하나의 진실이라고 믿어 왔지만

世界は 一つじゃない
세계는 하나뿐이 아니라

もしも という 世界
'어쩌면' 이라는 세계가

無限に あると知って
끝없이 있는 것을 알고선

今途方に暮れている
지금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어

逢いたい 逢えない 今どこに いるの?
만나고 싶어 만날 수 없어 지금 어디에 있니?

必ず 見付けだすから
반드시 널 찾아낼 테니까

迷いこんだのは 瞳の 中に ある 迷宮
헤메고 있는 것은 눈동자 속에 있는 미궁

例え 暗闇が 行く手を遮り
비록 어둠이 앞길을 막아서고

弱氣な こころ惑わせても
약해지는 마음에 헤메이더라도

諦めないで 探しつづけるから
포기하지 말아요. 끝까지 찾아갈 테니까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 으아아악!! 6화!!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 6화. 아아... 쓰러집니다 =ㅁ=(이 이모티콘이 이 애니에 나오는 켄쨩의 표정과 똑같다는 사실을...)
본 분은 아실터이지만 미르카 쨩!! 아아악!! 쓰러집니다!! 그, 그 엄청난 귀여움이란!!! 리리스 쨩, 하즈키 쨩 등도 귀엽다지만!! 역시 미르카 쨩이 최고에요! ;ㅛ;!! 마력으로 성장도 안하고... 애인도 원하니!! 내가 되어주마!! 일로 와줘요!! (긴급 후송된다)


아- 정말 보면서 별 발악을 다했습니다. "나에게 오면 되는거요! 어서와!! 아아아악!!!" "어째서 세상에는 저런 처자가 없는 것이란 말이오!! 캬아아악!!" 등등... 혹자가 보면 119로 전화할지도 모르는 말들을 외쳤다죠.
아래에 글... 아- 청춘이롭니다. 부럽소이다. 오늘 받은 빼빼로- 훗... 반에서 친구 한 명은 종례 시간 몇 분전에 이상한 처자가 후다닥 달려오더니 뭔가를 건네고 사라지더군요. 이야- 부럽습니다. 그에 대조되는 저는!? 빼빼로 하나- 즉- 빼빼로 통 채로가 아닌 그거에 일부분인... 빼빼로 짝대기 하나와 아침에 친구거 뺏어먹은 거 하나... 2개 뿐입니다!! 빼빼로 짝대기 2개!! 캬아아아아악!!

아아... 나에게 빼빼로를 수줍게 건네고 사라질 처자는 없단 말인가 ;ㅛ;... 눈물이 날 정도로 서럽습니다. 오늘은 추우니 무스탕 코트와 세트로 맞춘 검은 양털 모자(상당히 귀여운 디자인의 모자. 홈 플러스에서 샀다죠)를 쓰고 갈랍니다... 조금 더울려나요. 안 덥겠지... 우후후후 =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