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11/11의 악몽.ㅡㅡa

시라노·2003. 11. 11. 오후 11:38:17·조회 214
학교에 도착.

음. 사실 러브콜을 두 번 이나 받은 나였기에...

에이~그래도 조금은 있겠지...

라는 생각에 기분 좋은 마음으로 들어가서

책상을 보는 순간!!

우오오~! 길다란 빼빼로가 하나...!!

...알고보니 선생님께서 돌리신 것;;;;

음, 그 담에 반장이 하나 씩 돌렸고...

그 이후에 받은 것이 없다는...ㅠ,.ㅠ

뭐야, 나 러브콜 받은 거 맞아?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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