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나무양·2003. 11. 13. 오후 4:33:25·조회 212
시험이 내일이라죠.[주르륵][털퍽][뒹구르]

이 놀자판이란..=ㅂ=

저는 정녕 맛이 간 것입니까![버럭!][털퍽]

역시 저는 폐인이었던 것입니다.[주르륵]

아, 폐목이려나?[탕-]


아아, 짧디 짧은 이 머리를 묶고 싶은 충동이란..;ㅂ;<- 숏컷트한 녀석

역시 머리는 묶는게 최고에요.[주르륵]

그나마 이 머리가 저에게 어울린다는 소리를 들은 터라 가발까지는 필요 없지만.[벙]


어쨌든 중요한건, 이 글은 잡담성이 매우 짙은 글이며, 고로 시험이 내일인 제가 이런 글을 올린다는 것은 상당히 맛이 가 있는 폐인이기에 가능한 일로 사료되옵..[털퍽]

전 역시 정신이 나간거였어요![버럭!][털퍽]

으으..[흐느적]

그럼 이만..[주륵][스르륵]

<녹아 액체가 되어 슬며시 사라지는 나무양>

§ 내 눈을 봐. 난 거짓이 아냐.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