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아아악ㅠ,!!

아이시떼루·2003. 11. 15. 오후 2:47:09·조회 255



 어머니란 분께서는 아파 죽기 일보직전 딸을 냅두고
 어디론가 사라지셨습니다- _-
 저는 스크랩드 프린세스 하루만에 완결 돌파를
 눈에 앞두고선 다리에서(수술부위) 피가 철철철- _-흘러
 어머니와 아버지께 엉엉 거리며 전화를 했는데,,
 금방 오시겠다는 어머니는,,
 왜 안오시는 걸까요,,
 요 앞에 있다시는 어머니는 - _뉴
 왜 안오시는 걸까요오,,

 정말, 걷는 것도 힘듭니다,
 목발 짚<-는 것도 정말 아픕니다 - _뉴
 아아, 배고픔도 점점 극도에 달하고 있고 말이죠오,,
 으으으,, 핸드폰도 정액먹으니깐,
 할 일이 컴퓨터 하기랑,
 투니버스 보기밖에 없으니 나 원참- _-

 으으, 스크랩드 프린세스나 봐야겠습니다ㅠ
 아자,! 앞으로 2편 남았다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