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코 베어 가는 서울. 징글징글 해 ㅡㅡ

비에[悲愛]·2002. 1. 7. 오후 12:07:36·조회 224

아, 다시는 설 안 가고 싶어 ㅠㅠ

얼마나 고생하구..춥구..귀가 시리었다니까..겨울이 되서 귀 시려운건 처음이었엉 ㅠㅠ

덤으로 지금은 감기 몸살로 온몸이 다 굳었고...기차간에서 자기만 했고..
에구..반지의 제왕 봐야했는데..이구구..재구쒸 미안해여
이 몸의 체력이 워낙 개똥이 체력이라서 ㅡㅡ;
헐헐.

다음에 보면 잘해드릴께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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