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나에게 보내는 나의 메세지...

문권국·2002. 1. 7. 오후 12:21:14·조회 213
고연누나 -_-!!!
누나 떄문에 영화 못봤잖아 흑흑...
'반제왕' 꼭 보고 싶었는데 -_-+
지금 후회막심 공든탑무 첩첩산중이 내 심정이라네 ( -_-).
하지만 익명으로 어느 누나라고 했으니 누나의 정체가 발각될 위험도 없고 -_-.
없지?
발각될 위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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