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반가워요. 출석 체크..랄까요? ^^

나무양·2003. 11. 20. 오후 9:36:09·조회 309
오랜만에 시 한편 올리고 들렸어요.

이 글 보신김에 창작연재 > 기타 소설란에 들어가셔서 '풍경화'란 제목의 제 시를 비평해 주셔도 되는..[주륵]

크흠, 어쨌든 반가워요. ^^


오늘 아빠께서 생신이신덕에 돼지 갈비로 포식을 했다죠?

정말 행복해요♡

역시 전 고기를 좋아한다니까요.[웃음]

나무면서 고기라니..[쿡쿡]


오늘 학교에서 좀 우울했어요.[주륵]

선생님의 어떤 말이 와 닿아서 말이죠.

울어버릴 뻔 했다죠.[웃음]

제 우울증이 빨리 해결되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납니다. ^^[꾸벅]

<뒤를 돌아 사라지는 나무양>

§ 당신은 저를 믿을 수 있습니까? §

덧글. 댓글은 사양치 않는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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