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군요...
카이린·2003. 11. 21. 오후 3:05:43·조회 667
어제 새벽에 감기가 들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열이 너무 많이 나서 이빨이
달달 떨리고 감각마저 사라질
정도로 아팠다죠. 그래서
학교 안 간다고 좋아하다가 아침이
되니까 다 낳았다는....ㅠㅠ
그러다가 학교 가니까 또 아프더군요...
아무튼 일주일만에 글터 들립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열이 너무 많이 나서 이빨이
달달 떨리고 감각마저 사라질
정도로 아팠다죠. 그래서
학교 안 간다고 좋아하다가 아침이
되니까 다 낳았다는....ㅠㅠ
그러다가 학교 가니까 또 아프더군요...
아무튼 일주일만에 글터 들립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