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이윤세님 이야기로 소란스럽네요 -_-;;

아리엘·2003. 11. 22. 오후 1:53:07·조회 266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여기서 이렇게 떠드는게 무슨 의미일까.. 생각되요.

어차피 성균관대측은 한번 정한 결정이니 만큼 번복도 안 할 테고..

오히려 저희끼리만 기분 나빠지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물론 서로의 생각을 알리고.. 즐거워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즐거움이 정말 즐거움 같진 않아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떠든거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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