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 거의 2주일만에.

회색하늘·2003. 11. 22. 오후 2:29:27·조회 205
연재란에 글을 올리긴 했습니다만...

귀翁의 얘기에 충격을 먹은 상태인지라, 더 이상 쓰지 못한 채...

분량이 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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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이런 형태의 슬럼프도 있는 거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