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줄이라.....

회색하늘·2003. 11. 24. 오후 3:47:03·조회 233
대략 그제는 술마시느라 글을 못 쓰고, 어제는 피곤해서 글을 못 쓰고, 오늘은 10줄 썼다지요...

열심히 쓰려고 한글을 켠 순간, 갑자기 어딘가로 가 보고 싶은 충동이...

대충 몇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성대 교수라는 사람의 2차 답변을 발견했습니다.

거 참, 어떻게 교수가 되었는지조차 궁금할 지경이더군요.

- 더 이상 말을 하면 인격모독이 될 지도 모르니 이쯤에서 줄이고...

의욕 300% 다운입니다.

허허...

지금 또 쓸 생각이긴 하지만,...

거 참, 의외의 복병을 만나 슬럼프에 빠지게 되는 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