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7번쨰글을 노렸었는데..ㅠㅠ

지티·2003. 11. 25. 오후 7:44:47·조회 201
아아.. 대략 7750번쯤에 생각하고 꼭 7777을 따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하필 오늘은 무지 바빴던 하루라..

글터에 늦게 들어오다보니까..

아숩게 타이틀을 놓쳐버리고 말았네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지금도 제가 쓴 글 대략 열개만 지우면 7777번은 할 수 있다죠..;

하지만 그런 억지성 행운은 재미가 없을 것 같으니 패스하겠습니다.


머리가 지끈지끈 맹맹하군요.

소설도 잘 안써지고. (언제나 그렇지만)

잠이 부족합니다~ 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