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모, 몸이...;ㅁ;
현이·2003. 11. 27. 오전 12:02:28·조회 162
상당히 안 좋습니다..
쿨럭
그 동안 쌓인 피로가 드디어 터진 걸까요..
쿨럭
그 동안 토요일이다 일요일이다 해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이곳저곳 불려 나가고, 바쁘게 움직여서 그런 걸까요..
쿨럭
아아, 아무래도 감기몸살이 겹쳐도 단단히 겹쳤나 봅니다.
쿨럭
서 있으면 어지럽고, 앉아있으면 온 몸에 힘이 없고
누워있으면 졸린듯 나른해 집니다. 정말 미치겠다죠;
덕분에 야자 이틀빠졌지만...삼일까지 빠질 수는 없어 오늘은
남았었죠.
하지만.
안 좋기는 매한가지네요..
=_=
으으, 피곤해..
쿨럭
그 동안 쌓인 피로가 드디어 터진 걸까요..
쿨럭
그 동안 토요일이다 일요일이다 해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이곳저곳 불려 나가고, 바쁘게 움직여서 그런 걸까요..
쿨럭
아아, 아무래도 감기몸살이 겹쳐도 단단히 겹쳤나 봅니다.
쿨럭
서 있으면 어지럽고, 앉아있으면 온 몸에 힘이 없고
누워있으면 졸린듯 나른해 집니다. 정말 미치겠다죠;
덕분에 야자 이틀빠졌지만...삼일까지 빠질 수는 없어 오늘은
남았었죠.
하지만.
안 좋기는 매한가지네요..
=_=
으으, 피곤해..